2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제13회 베스트 MTS 어워드'에서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왼쪽)와 콘텐츠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조대헌 하나증권 디티절사업단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