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최근 결혼식을 올렸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 사장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배우자는 재계 인사가 아닌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김동원 사장이 최근 결혼한 사실은 맞다"고 말했다.
김 사장의 결혼으로 한화그룹 3형제는 모두 혼인을 마쳤다. 앞서 화촉을 밝힌 장남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과 셋째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도 모두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