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이 이달 'M-케어 0세부터 건강보험'에 어린이 인기 담보 4종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특약은 △시력치료특약(최초 1회한 최대 200만원) △시력교정특약(최초 1회한 최대 20만원) △폐렴입원특약(1일 이상 10일 한도 최대 3만원) △독감(인플루엔자)항바이러스제치료비특약(연간 1회한 최대 20만원) 등 4종이다.
시력치료특약과 시력교정특약은 0~3세 예약가입이 가능하며, 6세 계약 해당일부터 보장이 개시된다. 독감(인플루엔자)항바이러스제치료비특약(연간 1회한)과 폐렴입원특약(1일이상 10일한도)은 가입 즉시 보장이 개시된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4종 신규 특약과 기존 특약을 결합하면 3세 여아 기준 월 최저 보험료 약 1만5000원 수준으로 시력저하와 골절, 독감, 수족구 등 어린이에게 흔한 질환을 폭넓게 보장하는 설계가 가능하다.
오상훈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어린이 시기에 꼭 필요한 시력 치료와 감염성 질환 담보를 강화했다"며 "자녀의 건강을 걱정하는 부모들이 실속 있는 보험료로 촘촘한 보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상품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