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금융소비자권익대상에 '신한카드'…7월14일 시상식

권화순 기자
2026.07.02 14:17
2026 금융소비자권익대상 수상내역/그래픽=윤선정

'2026 대한민국 금융소비자권익대상' 공모에서 신한카드가 영예의 대상(금융위원장상)으로 선정됐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와 6개 금융협회가 후원해 올해 4회를 맞는 이 상은 금융소비자 권익 증진에 앞장 선 금융회사와 임직원을 선정해 격려하고, 금융 소비자 보호 우수 사례를 널리 확산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이번 공모에는 은행과 보험, 증권, 카드, 저축은행 등 다양한 업권의 여러 금융회사가 다수의 신청작을 접수했으며, 심사 결과 대상에는 신한카드가 최종 선정됐다.

부문별로는 △소비자권익상품상 우리은행·현대해상 △금융소비자보호상(불법금융피해예방상) 신한은행·삼성생명 △소비자교육상 KB국민은행·JB금융지주·한화생명·미래에셋증권·KB저축은행 △분쟁조정상 하나은행 등이 수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7월14일 오후 3시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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