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홈데코는 차별화된 소재와 친환경 기술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신제품을 출시하며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공간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토종 소나무로 제작하는 '한솔참마루', 중금속과 환경 호르몬으로부터 자유로운 PVC 바닥재 제품, 다양한 인테리어 구성이 가능한 벽 마감재 '스토리월', 내구성과 실용성을 강조한 '한솔참도어·참몰딩'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한솔홈데코의 강점이다.
한솔참마루는 토종 소나무인 리기다를 원료로 활용해 높은 친환경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리기다는 섬유조직이 길고 견고해 마루의 강도를 높이며 온돌난방이 필요한 한국 주거문화에 최적화돼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국내 최초로 'E0'(포름알데히드 방산량 0.5㎎/ℓ이하) 등급을 획득했고, 환경마크를 비롯해 KC마크, 친환경 건축자재 최우수등급을 받아 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시공 시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현가식 시공법도 눈에 띈다. 이 공법은 바닥과 마루 사이에 공기층을 형성해 층감소음 저감 효과가 크다. 아울러 PE폼(바닥보정 및 충격 완충 부자재)을 함께 부착, 시공함으로써 경량충격음(바닥에 물건이 떨어지는 소리나 의자 같은 가구를 끌 때 발생하는 소음)을 줄이는 데도 효과적이다.
벽 마감재 스토리월은 높은 친환경성과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고객에게 인기가 높다. 스토리월은 강화마루의 주 원료인 친환경 목자재(HDF)에 각종 문양의 무늬지를 입혀 대리석·우드·스톤·콘크리트·가죽·스틸 등 다양한 소재의 마감재를 표현할 수 있어 주거용 건물은 물론, 레스토랑·갤러리 등 다양한 상업공간에서 소비자가 원하는 스타일대로 디자인하거나 패턴을 조합할 수 있다.
이밖에 한솔참도어와 한솔참몰딩은 일반 도어에 다양한 디자인과 소재를 적용해 인테리어 포인트를 주는 데 적합하다.
이천현 한솔홈데코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의 감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디자인은 물론 친환경성, 기능성에서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여 고품격 인테리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