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송수림(35세, 여)씨는 최근 몇 주간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손가락에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는데 뜻밖에도 류마티스관절염 진단을 받았다. 진료 과정에서 송 씨는 아침식사를 거의 매일 거르는 등 불규칙한 식습관이 병의 주원인이라는 말을 듣고 현재 관절염 치료와 함께 식습관 교정에 힘쓰고 있다.
관절염이라 하면 대개 퇴행성관절염을 떠올리기 때문에 류마티스관절염이라는 병명이 낯선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류마티스관절염이란 바이러스 침투에 대항하는 면역세포가 이상을 일으키며 오히려 자신의 관절을 공격하고 파괴하는 질환을 말한다. 송씨의 사례처럼 아침에 일어났을 때 손, 손가락, 발가락 등의 관절에 통증이 나타나는 조조강직 현상이 대표적인 초기 증상이다. 증상이 심해지면 염증이 일어나고 관절의 모양이 뒤틀릴 수도 있다.
류마티스관절염의 원인은 무척 다양한데, 잘못된 식습관도 대표적인 발병 원인 중 하나다. 특히 요즘에는 아침을 거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아침을 먹지 않으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해 영양불균형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면역기능을 떨어트려 질환에 쉽게 노출된다.
불규칙한 식사 시간, 패스트푸드와 같은 인스턴트 음식이나 열량이 높은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경우에도 문제가 된다. 이런 식습관은 비타민, 칼슘 등의 섭취부족을 일으켜 면역력 약화의 원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류마티스관절염을 불러일으키는 주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류마티스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이미 발병한 상태라면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류마티스관절염 치료 한의원인 튼튼마디한의원 관계자는 “류마티스관절염은 10여년 전만 해도 불치병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요즘에는 치료법이 발달하여 조기에 발견해 치료 받는다면 완치도 가능하다”며 “튼튼마디한의원에서는 류마티스연골 한약을 통해 증상 치료는 물론, 면역계를 정상으로 되돌려놓는 근본 치료로 질환을 다스린다”고 설명했다.
류마티스연골 한약은 뼈와 관절에 좋은 한약재와 류마티스관절염으로 인해 생긴 허증을 보하는 약재를 모아 만든 녹각류마교를 핵심 성분으로 한 한약이다. 녹각류마교는 관절과 유사한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손상된 관절 성분을 보충하고 면역계의 균형을 잡는데 효과적이다. 또한 천연 자연물로만 만들기 때문에 체내 흡수가 빠르고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 없다.
류마티스관절염을 앓고 있는 환자들은 체형, 성격, 체질 등이 모두 제각각이기 때문에 원인이나 증상도 다르게 나타날 수 밖에 없다. 류마티스연골 한약은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여 환자의 몸 상태에 따라 처방을 달리 하기 때문에 매우 효과적인 류마티스관절염 치료가 가능하다.
튼튼마디한의원 측은 “류마티스관절염은 노화로 인한 것이 아니라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겨 발병하는 자가면역 질환 중 하나이기 때문에 약해진 면역력을 회복하는 것이 치료의 핵심이다”며 “류마티스관절염에 좋은 음식을 찾아 먹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식습관을 지켜 병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이미 질환에 걸렸다면 되도록 빨리 전문가와 상담한 후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