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에이치알(사람인HR)이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주최하는 '2015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에서 고용창출공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이 네번째 수상으로 사람인HR은 전문기업으로 극심한 고용 문제 해결에 일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람인HR은 낮은 인지도로 구인난에 시달리는 중견, 중소기업을 구직자들이 신뢰할 수 있도록 자체 심사를 통해 인증하는 '히든스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자체 채용 시스템을 구축 및 운영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중견·중소기업을 위해 채용전형관리 시스템 '등용문 3.0'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내부적으로도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나서 고용률이 2011년 말 대비 27% 증가했으며, 여성 고용 비율이 53%, 장애인 고용 비율이 8%(지난해 7월 기준)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