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비어 할리비어, 크레프트 펍 수제맥주 창업 적극 지원

B&C 고문순 기자
2015.06.15 16:08

올여름 맥주 시장이 뜨겁다. 예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저렴하게 먹을 수 있던 스몰비어에서 이제는 지금까지 맛볼 수 없었던 깊고 풍부한 맛으로 무장한 수제맥주 시장이 올여름 변화에 중심이 되어 새로운 주류문화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할리비어

최근 국내외에 수제 맥주 붐이 일고 있다. 미국의 경우 2015년 현재 5,000개의 수제 맥주 제조업체가 성업 중에 있으며, 올해 들어 매 16시간마다 스몰비어, 수제맥주 업체가 새로 생기고 있을 정도다.

한마디로 수제맥주 시장의 뜨거운 반응을 대변하고 있는 것이다. 일 매출 기록을 하루하루 경신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크레프트 펍 수제맥주 프랜차이즈를 도입한 할리비어는 건대점, 이대점, 신촌점, 길동점, 봉천점으로 15가지 이상의 수제맥주와 30여 가지의 다양한 수제안주로 이미 수제맥주를 즐기는 대중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양한 맛에 수제맥주를 처음 접하는 고객이라도 걱정할 필요 없이 할리비어에서 제공하는 샘플러 4종에 수제맥주를 주문하여 맛을 본 후 입맛에 맞는 수제맥주를 골라 주문하는 재미도 있다.

이러한 시장의 큰 변화에 기존 할리비어 스몰비어 매장도 크레프트 펍 수제맥주 전문점으로 전환을 원하고 있으며 할리비어 가맹본사는 이를 적극 수렴하여 아낌없는 지원에 나서고 있다.

수제맥주 가맹사업 선두 주자 할리비어는 올 여름 시장 신규 가맹계약자 한에서 가맹비. 교육비 면제. 또는 수제맥주 전용냉장고 지원을 선택하여 창업을 할수 있는 좋은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높은 소득보장 수제맥주 사업에 관심이 있다면 24시간 상담 가능한 (1899-5692)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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