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토털서비스기업 골프존카운티는 오는 3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골프존타워 서울 삼진홀에서 '제4회 골프장 코스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프레지던츠컵, LPGA 챔피언십 등 국제대회 개최 사례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코스관리 노하우를 공유하고 국제적 추세와 비용 절감 방안 등을 제시하며 업계 발전을 모색하는 자리다.
윤경호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이사, 이주영 솔그린 잔디연구소 소장, 이재필 건국대학교 교수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이 주제 발표에 나선다. 골프장 경영진을 비롯해 코스관리, 운영 등 실무자 및 관련 업계 종사자라면 누구나 사전 접수를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강효석 골프존카운티 상무는 "국내외 최고의 전문가를 한자리에 모아 골프장 업계의 현황을 분석하고 최신 트렌드와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골프존카운티는 골프장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업계가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골프존카운티는 지난해부터 상·하반기 테마별로 골프장 세미나를 연 2회씩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