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트리 김약사네, ‘그린 눈건강 수퍼 루테인’ 공영홈쇼핑 론칭

중기협력팀 기자
2015.11.18 16:25

일반적으로 나이가 들면 시신경이나 망막 등에 노화가 일어난다. 이 때문에 시력이 떨어지거나 야맹증과 안구건조증 등을 겪게 된다. 황반변성, 백내장, 녹내장 등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많다. 최근 한국망막학회 자료에 따르면 황반변성 환자가 2014년 기준 15만3000명으로 5년 사이 37%나 증가했다.

황반은 시력의 90%를 담당하는 눈 속의 눈으로 불린다. 물체의 상을 보고 색깔을 구분하는 데 필요한 루테인이 높은 밀도로 채워져 있다. 루테인의 경우 노화, 스트레스, 과도한 사용 등으로 점점 줄어드는데, 체내에서는 스스로 생성되지 않는다. 음식 등으로 섭취해야 하는 까닭이다.

그린 눈건강 수퍼 루테인 아이 포뮬라/사진제공=애플트리 김약사네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애플트리 김약사네가 오는 20일(18시40분) 공영홈쇼핑(아임쇼핑)에서 ‘그린 눈건강 수퍼 루테인 아이 포뮬라’에 대한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그린 눈건강 수퍼 루테인’은 눈 건강에 좋은 천연 식물성 원료를 100% 함유한 제품이다. 마리골드꽃에서 추출한 루테인이 일일 섭취 최대 함량인 20㎎ 들어 있다. 이 밖에 식용조류인 두나리엘라에서 추출한 베타카로틴과 천연에서 유래한 알파토코페놀 형태의 비타민E를 함유한 3중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안구 세포의 산화를 방지해 준다. 루테인이 노화로 인해 감소할 수 있는 황반 색소의 밀도를 높여주는 데다 자연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토코페롤이 최적으로 배합돼서다. 또한 헤마토코쿠스추출물분말, 빌베리추출분말, 토마토추출물분말, 결명자추출물분말 등 눈에 도움을 주는 부원료가 풍부히 들어 있다.

김선용 애플트리 김약사네 대표약사는 “눈의 노화는 40대 전후로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을 장시간 사용하는 이들이 많아 젊은 노안 환자가 늘고 있다”며 “눈은 100만개의 신경세포가 밀집된, 인체에서 가장 약한 장기”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때문에 눈은 쉽게 손상되고 회복 또한 어렵다”며 “눈 건강을 위협하는 건 노화뿐만이 아니어서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올바른 습관을 가지고 예방하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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