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상품] 하루에 한 봉…산과들에 ‘한줌견과 원데이’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2015.12.21 17:16

건강과 웰빙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면서 견과류의 인기가 날로 치솟고 있다. 특히 예전에는 호두, 아몬드를 각각 구매해 섭취했다면 이제는 한 봉에 다양한 견과를 모두 맛볼 수 있고 필수 영양소를 모두 찾을 수 있는 ‘한줌견과’가 각광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산과들에

이러한 가운데 산과들에(www.e-sandl.co.kr)가 한줌견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최신식 설비를 대량으로 갖추고 한줌견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산과들에는 한줌견과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소비자의 기호에 맞추기 위해 과감한 설비 투자를 진행했다. 이로 인해 기존에 한줌견과가 가장 큰 문제로 갖고 있었던 각 원물의 비율 문제는 물론 부족한 중량 문제까지 말끔하게 해결했다. 뿐만 아니라, 견과류 특유의 쩐내 등을 해결하기 위해 방습제를 도입하고 최상 등급의 원물을 사용하는 등 ‘최고의 한줌견과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지속적인 시험을 거치고 있다.

아울러 산과들에는 기존 호두와 아몬드 구성에 그치지 않고 슈퍼푸드로 인기가 높은 귀리와 렌틸콩을 넣은 견과상품을 출시함으로써 소비자 기호에 따른 입맛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유산균 등이 함유된 요거트와 포도, 크렌베리, 자두 등의 건과일을 혼합한 요거트 건과일 상품을 출시했으며, 성분함량에 아로니아와 아사이베리의 향을 첨가하는 등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장동민 산과들에 대표는 “견과류는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인 만큼 모두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는 견과제품을 만드는 것이 꿈”이라며 “앞으로 매달 새로운 제품을 시험하고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산과들에는 매년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불우한 이웃을 위해 기부해 사회적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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