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알볼로, 업계 최초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도입 발표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2016.08.11 17:07

수제피자 프랜차이즈 전문점 피자알볼로(대표 이재욱)가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을 도입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제공=피자알볼로

CCM이란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는 소비자중심경영 제도로 제품기획부터 생산, 물류, 서비스 등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제도를 말한다.

피자알볼로는 지난 5월 유한킴벌리와 CCM 멘토링 협약을 맺고 올해 하반기 인증획득을 목표로 CCM 체계 구축을 위한 노력을 시작했다. 제품 및 서비스, 위생 등의 체계적인 관리와 원부자재 품질유지, 온라인 전산시스템 오류개선 및 안정화를 통해 고객의 불편사항을 해소함과 동시에 고객중심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올해 고객가치실을 신설하여 고객의 가치를 높이고자 했으며, 소비자 관점에서 모든 활동과 경영을 진행해 CCM인증을 도입하고자 한다“며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가치를 높여 고객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피자 브랜드가 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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