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하라(대표 이정열)의 감자탕 브랜드 男다른감子탕(이하 남다른감자탕)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지난 27일 ‘제1회 FC인재•육성 장학위원회 장학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FC인재육성위원회는 프랜차이즈산업의 발전과 글로벌화를 위한 인재육성의 필요성에 따라 학업 역량과 열정이 우수한 인재를 각 분야에 리더로 성장시키고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프랜차이즈업계 및 학계 인사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고등학생 13명, 대학생 17명 등 총 30명이 장학생으로 선발됐으며, 남다른감자탕 대구 중동점 점주의 대학생 자녀(신은경, 여)가 선발됐다.
이정열 대표는 “남다른감자탕의 비전은 ‘인재를 만들고 사람을 세우는 외식 전문기업 및 외식종합학교를 만드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본사 직원 및 가맹점 인재양성에 많은 투자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직접 장학금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가맹점 인재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기금활동에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