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종합개발, ‘아침도시’ 비롯해 주택·건축·레저 다방면 활약

창조기획팀 전혜나 기자
2017.07.03 17:52

2017 올해의 우수브랜드대상

환경친화적·미래지향적 주거문화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는 신원종합개발이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2017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신원종합개발

신원종합개발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싱그러운 아침도시’라는 콘셉트 아래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단지 내 다양한 생활시설을 조성, 단순한 주거의 개념을 넘어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 배려 깊은 시공을 선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대표 브랜드 ‘아침도시’를 비롯해 ‘아침도시 헤리티지’ 등 1만여 가구 규모의 주택을 공급하며 건설시장에서 입지를 탄탄히 다져가고 있다.

주택 외에도 건축 및 토목, 레저 분야의 활약도 돋보인다. 건축 분야에서는 경희대학교 수원도서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학생생활관, 서울 목운초·중학교, 신도림고등학교 등 수많은 학교 및 교육 관련 건물들을 지으며 공공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 신용보증기금과 교보생명, 대신증권 등 공기업과 사기업의 사옥 조성뿐 아니라 세종시에 들어선 특수가스 제조시설, R&D(연구·개발)센터 등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시공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신원종합개발은 1997년 전라선(신리~순천) 제2공구 노반개량공사, 구파발~장흥 도로확·포장공사를 시작으로 도로, 산업시설 등 토목 공사에 도전하며 사업 분야를 넓혔다. 2009년에는 영천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개설공사, 무주~함양 주배관건설공사 등을 구축했고 2013년 조성공사에 나선 충북 영동산업단지는 오는 8월 완공될 예정이다. 레저 분야로는 경기 용인 신원컨트리클럽을 비롯해 강원 강릉 메이플비치 골프장, 강원 평창 숲속의아침 펜션 등을 건설했다.

이 기세를 모아 신원종합개발은 올해 충북과 경북 등에 신규 아파트를 공급한다. 충북 제천에 총 492가구로 구성된 ‘제천 신원아침도시 더 퍼스트’는 현재 △76㎡ 122세대 △84㎡ 124세대 총 246세대를 일반 분양 중이며, 경북 안동에는 분양시장에서 인기 평형으로 꼽히는 74~84㎡의 중소형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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