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동태찜&코다리냉면, ‘2017년 직원 워크숍’ 성료

중기&창업팀 허남이
2017.07.13 17:17

해산물요리전문 브랜드 김영희 동태찜&코다리냉면을 선보이는 (주)해피푸드는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1박 2일 동안 강원도 속초 설악산 대명콘도에서 ‘2017년 직원 워크숍’을 성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설악산 비선대 등반, 전직원 대화와 토론의 시간, 통일전망대 방문을 통해 통일을 염원함/사진제공=(주)해피푸드

이번 워크숍은 회사의 경영이념인 고객을 최우선으로 더불어 성장하며 소통과 협력으로 미래를 지향하고 최고의 서비스로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설악산 산행, 미래 발전을 향한 대화와 소통 및 간담회, 통일전망대 방문, 바닷가 산책의 시간으로 구성 및 운영됐다.

워크숍 첫째날에는 설악산 비선대 등반을 통해 체력단련과 심신단련을 도모했으며, 새로운 미래 개척을 위한 브랜드관리 전략 모색을 위한 대 토론회에서는 부서간의 소통을 통한 업무의 효율성 제고 방안과 서비스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해결책 구상, 가맹점에 대한 발전적인 지원방안 등에 대한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해피푸드의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만들기로 전 직원이 합의했다.

다음날에는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통일전망대를 방문, 눈앞에 펼쳐진 금강산 해금강을 위시한 북녘땅을 바라보며 민족의 염원인 통일을 기도하는 마음에 동참하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시연 과장은 “우리 회사가 비록 작은 기업이지만 작은 힘이라도 보태어 민족통일을 위한 대역사에 일익을 담당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마인드로 고객지향적인 서비스 정신을 고취하는 동시에 자기관리에 충실한 정신과 신체를 기를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둬 진행됐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주)해피푸드 김영희 대표는 “이번 워크숍은 해피푸드 20여 전 직원 모두가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회사와 직원이 하나가 되고, 직원들의 마음도 하나로 뭉쳐질 때 더욱 아름다운 일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를 통해 해피푸드의 새 지평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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