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6일 신천지예수교회로부터 교인 21만2000여명의 명단을 넘겨받았다고 밝혔다.
중대본은 지난 25일 보안을 전제로 신천지예수교의 협조를 받아 이같이 명단을 확보했다며 질병관리본부를 통해 명단을 지방자치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중대본은 지자체에 명단을 토대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유증상자부터 우선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신천지 교육생들도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독려한다는 계획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6일 신천지예수교회로부터 교인 21만2000여명의 명단을 넘겨받았다고 밝혔다.
중대본은 지난 25일 보안을 전제로 신천지예수교의 협조를 받아 이같이 명단을 확보했다며 질병관리본부를 통해 명단을 지방자치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중대본은 지자체에 명단을 토대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유증상자부터 우선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신천지 교육생들도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독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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