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으로 챙긴다"…아미 손에 들린 '머니투데이 with BTS' 호외

"기념으로 챙긴다"…아미 손에 들린 '머니투데이 with BTS' 호외

김승한 기자
2026.03.21 14:31

[BTS 컴백]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기다리는 외국인 팬들이 '머니투데이 with BTS' 호외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김창현 chmt@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기다리는 외국인 팬들이 '머니투데이 with BTS' 호외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김창현 chmt@

머니투데이가 BTS(방탄소년단) 광화문 컴백을 기념해 발행한 '머니투데이 with BTS' 호외가 BTS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는 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팬들에게 머니투데이 'BTS 호외판'이 배포됐다.

공연 시작 전부터 몰린 인파 속에서 시민들은 호외를 받아 들고 사진을 찍거나 서로 BTS 관련 소식을 나누며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기다리는 외국인 팬이 '머니투데이 with BTS' 호외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김창현 chmt@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기다리는 외국인 팬이 '머니투데이 with BTS' 호외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김창현 chmt@

특히 호외판에는 BTS 멤버들의 사진과 컴백 관련 콘텐츠가 담겨 있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일부 시민들은 호외를 기념품처럼 간직하거나 친구들과 가족을 위해 여러 부를 챙기는 모습도 보였다.

이날 광화문 일대에는 공연을 기다리는 관람객들로 북적였으며 호외판은 현장 열기를 더욱 끌어올리는 요소로 작용했다.

한 외국인은 "BTS 신문을 받게 돼 정말 기쁘다"며 "기념으로 간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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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한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김승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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