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 폐렴, 코로나19까지 호흡기 질환, '면역력' 올려서 막아야

생활뉴스
2020.04.22 11:10

최근 코로나19라는 신종 폐, 호흡기 질환이 한 차례 국내를 휩쓸고 지나갔다. 특히 평상시 폐렴, 만성기침 등 호흡기질환을 앓고 있던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병으로 알려지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 및 범국가적 차원의 방역 시스템 작동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호흡기질환을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면역력 증진에 사람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면역력 증진에 좋다고 알려진 식품은 이미 다수 있으나, 최근에는 '영신초'라는 식물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영신초에 함유된 트리테르페노이드-사포닌 성분은 도라지 등의 식물에도 소량 함유되어 있는 성분으로 인체의 항진작용 및 가래, 기침제거(진해거담), 청폐작용 등에 관여하여, 기관지나 호흡기 건강 관리에 널리 쓰이고 있다.

중국 약재로 알려진 황금(黃芩)은 해열, 해독 목적으로 자주 사용되는 약재로 바이칼린이라는 성분이 항진, 항산화 작용에 관여하여 폐에 쌓인 열을 내리기 위해 한의학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 영신초와 황금을 주원료로 하여 만들어진 '청폐보감((주)지엠생명공학)이 출시되었다. 잎새버섯성분에 들어있는 면역 증진 성분인 베타글루칸, 더덕, 도라지, 배, 맥문동 등 약초, 약재로 많이 쓰이는 식물과 천연 성분을 조합해 만든 청폐보감은 2020년 4월 5일 미국FDA에 등록이 완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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