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핑, 경기도 양주에 3000평 규모로 물류대행 플랫폼 사업 진출

생활뉴스
2021.08.06 14:19
/사진제공=그루핑

그루핑(대표 이기훈)이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에 3000여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물류 3PL, 플필먼트 플랫폼 사업 등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그루핑은 경기도 양주시에 3000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물류시장에 진출할 발판을 마련 물류 서비스를 다양화· 전문화하여 물류플랫폼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그 첫 번째로 풀민턴트 서비스선보이기로 했다고 전했다.

풀필먼트란, 온라인 주문이 발생한 뒤부터 진행이 되는 물류 과정들인 상품 입고, 보관, 포장, 운송, 반품처리 등의 CS 작업 등을 모두 통합적으로 대행해 주는 서비스이다.

또한 화주사 특성에 맞게 부분별 전문 서비스제공 및 최적화 창고운영 시스템을 통한 제품보관 방식을 도입하고있다 밝혔다.

그루핑 이기훈 대표는 "이번 양주에 3000여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구축하면서 차별화된 서비스로 더욱더 많은 이커머스 기업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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