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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대표 뷰티 디바이스 '더 글로우'는 출시 약 1년 만에 라이브커머스 누적 매출 200억원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앳홈은 라이브커머스를 핵심 판매 채널로 육성하기 위해 전담 조직과 전용 스튜디오를 본사 내에 구축하고, 기획부터 촬영·송출·편집까지 전 과정을 자체 운영하는 체계를 갖췄다. 올해(1~5월) 톰의 라이브커머스 회당 평균 매출은 약 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15% 증가했다.
톰은 크리에이터 협업을 통해 라이브커머스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카카오 쇼핑라이브에서 뷰티 크리에이터 회사원A와 진행한 '더 글로우 시그니처' 론칭 기념 방송은 약 19만명이 시청하고 11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이에 톰은 이날(23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회사원A와 두 번째 협업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네이버의 상반기 최대 쇼핑 프로모션인 '넾다세일'을 맞아 마련된 특별 라이브로 '더 글로우 시그니처'를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톰은 더 글로우 베이직, 시그니처, 프로로 이어지는 뷰티 디바이스 라인업을 구축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이 중 '더 글로우 시그니처'는 특허 등록을 완료한3MHz와 10MHz 이중 교차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적용해 피부 표면부터 피부 각질 20층까지 탄력, 광채, 보습 등 안티에이징 케어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라이브커머스는 소비자에게 제품에 대한 사용 방법과 효과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중요한 접점"이라며 "지난 더 글로우 시그니처 방송에서 확인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이번 방송에서는 더 많은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역대 최대 수준의 혜택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앳홈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톰'이 올리브영 미국 온·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하며 북미 유통을 확대 중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문을 여는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 입점을 시작으로 현지 오프라인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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