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교육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은 올해 조직 개편에 맞춰 CMO(Chief Marketing Officer) 직책을 신설하고, 김용훈 전 펫프렌즈 그로스 마케팅 전문가를 새로운 CMO로 영입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용훈 CMO는 펫프렌즈 및 굿닥 등의 스타트업 마케팅 리더를 거치며 인수합병(M&A)과 기업공개(IPO) 등을 경험한 전문가로 약 100개 정도의 다양한 기업에 전략 및 마케팅 전반을 컨설팅했다.
김용훈 월급쟁이부자들 CMO는 "마케팅 전략을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며, 고객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서비스를 개선하는 것에 집중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월부닷컴과 월급쟁이부자들TV의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해 더욱 빠른 성장과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환 월급쟁이부자들 대표이사는 "앞으로 월급쟁이부자들은 직장인들이 내 집 마련과 행복한 노후를 도울 수 있도록 국내 재테크 자기계발 교육시장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끌어내기 위해 우수한 인재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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