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이 차세대 마사지 엔진 '5세대 세라코어'를 탑재한 '마스터 V9 시그니처' 사전 계약을 시작했다. 전국 130여 개 웰카페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전계약하면 가격을 일시불 기준 50만 원을 할인받는다. 제품 정식 출시는 이달 하순에 한다.
5세대 세라코어 엔진은 원운동을 해 시원하게 주무르는 느낌을 주는 회전 모션을 할 수 있다. 모듈 간 간격을 넓혀 한층 깊은 마사지감을 선사한다. 정밀한 인체 스캔으로 마사지 간격과 강도를 목과 등, 허리 등 신체 부위별로 최적화해 세심하게 관리한다.
마스터 V9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추간판(디스크) 탈출증 치료 도움 △퇴행성 협착증 치료 도움 △근육통 완화 △혈액순환 개선 △생리통 치료 도움 등 기존 사용 목적에 △심부정맥혈전증 예방 도움까지 총 6개 의료기기 사용 목적을 인증받았다.
또 최대 50도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으로 TV를 보거나 편하게 쉬면서 척추 온열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본체 뒷면엔 레이더 센서가 있어 리클라이닝 기능을 사용할 때 뒤에 반려동물 등의 움직임이 있으면 자동으로 감지해 정지한다.
특수 세라믹 소재의 직가열 마사지 휠로 최대 65도의 온열 마사지를 하며 정밀 제어 기술로 온도를 1도 단위로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