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식약처 "마스크 유통과정에서 일부 배송지연 있어"

이강준 기자
2020.02.28 15:12
(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26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마스크 수급 대책을 설명하고 있다. 식약처는 일일 마스크 500만개 중 100만개는 대구·경북지역에 공급하고 350만개는 우체국 등 공적판매, 50만개는 의료진 등 방역당국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 09시 기준으로 전일 16시 대비 확진환자 169명이 추가로 확인돼 총 확진자는 1146명으로 늘었다. 추가확진자 169명의 지역별 현황은 대구 134명, 경북 19명, 부산 8명, 서울 4명, 경남 1명, 인천 1명, 경기 1명이다. 2020.2.2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오후 3시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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