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성일하이텍 이강명 대표
진행: 머니투데이방송 김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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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파워인터뷰 화제인 김주영 기자입니다. 전기차 시장이 갈수록 성장하면서 배터리 제조 외에 수명을 다한 배터리 즉 폐배터리를 재활용하는 산업 또한 급부상하고 있죠. 환경도 보호하고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는 데다 경제적 이익까지 창출할 수 있어 많은 기업들이 투자하겠다고 나서고 있는데요. 오늘 파워인터뷰 화제인에서는 배터리 재활용 분야 국내 선두 주자인 성일하이텍 이강명 대표를 모시고 폐배터리 사업 전망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Q. 바쁘신 가운데 출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먼저 시청자분들을 위해서 성일하이텍이 어떤 회사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네, 반갑습니다. 성일하이텍은 2000년도에 설립한 회사고요. 처음에는 귀금속 재활용으로 시작을 해서 현재는 배터리 오직 리튬이온 배터리를 재활용하는 전문 회사입니다. 현재 군산에 위치해 있고요. 이 배터리를 재활용하게 된 동기는 2008년부터 저희가 리튬이온 배터리가 성장하고 있다, 이후로 EV에 장착이 되겠다, 그래서 그때부터 개발해서 2011년도에 파일럿플랜트를 완성하였고요. 제2공장을 2020년에 만들어져서 지금 이 공장을 가동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Q. 지난 인터배터리 2021에서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첫 번째 방문 업체로 성일하이텍을 택하면서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요. 그때 소회가 좀 어떠셨는지요?
A. 처음에 장관님이 저희 부서를 방문한다고 했을 때 저희도 굉장히 놀랐습니다. 저희가 리사이클링이라는 게 배터리 업에서는 배터리 밸류체인에서는 아웃사이드였거든요. 그런데 이제 문승욱 장관님이 성일하이텍 방문 부스를 갔다가 LG화학 그다음에 SK이노베이션, SDI를 방문한다는 얘기를 듣고 저도 놀랐습니다. 이제, 저희가 한 10여 년 동안 배터리 리사이클링 하고 코발트 니켈 리튬을 회수하니까 이 배터리 산업이 커짐에 따라서 산업부 내에서나 환경부 내에서 배터리 산업에서 원소재의 중요성이 이제 부각이 된 거죠. 그래서 저희들도 놀랍고 반갑기도 하고 그다음에 이제 배터리의 리사이클링에 대해서 대한민국에서도 이 원소재가 나와서 그게 다시 배터리로, 소재 배터리 원소재로 공급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국가가 인식을 해줬구나, 그래서 저희들은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인터배터리를 매년 참가를 하는데 올해 2021년도에 가장 많은 인원이 방문을 해 주셨어요. 리사이클링에 대해서 사람들의 인식이 완전히 바뀌었다, 이제는 폐기물 처리하는 업체가 아니라 환경의 도움이 되는 업체다, 라고 인식한 것에 대해서 저희들은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Q. 자부심이 드셨을 것 같아요. 전기차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사업 초기 대비해 요즘 작업량이 많이 늘었을 것 같거든요. 구체적으로 처리하고 있는 폐배터리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A. 자동차 한 대당 보통 한 대당 EV는 450kg에서 한 600kg 들어갑니다. 평균 500kg 정도 잡고요. 자동차 1만 대를 처리하면 한 5,000톤 정도 된다고 보시면 돼요. 그렇게 이해를 하시고 저희 성일하이텍에서는 현재 처리하는 게 스크랩(scrap) 양으로 2만 5천 톤 정도를 처리를 있다, 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거를 이제 제련이나 이쪽 원소재의 입장에서 보게 되면 코발트하고 니켈을 합쳐가지고 저희 1, 2공장이 4,400톤 정도, 굉장히 많은 양입니다, 4,400톤 정도 연간 생산하는 광산으로 보시면 됩니다.
Q. 규모가 상당하네요.
A. 금액으로 그러면 4,400톤하고, 물론 리튬이나 다른 게 있지만, 그러면 매출액 기준은 어느 정도 되냐, 한 4,400톤, 5,000톤 정도 생산하면 한 연간 매출액이 한 1,500억 정도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Q. 1,500억이면 굉장히 많은 양이네요.
A. 1,500억에 한 2만 5천 톤 정도 저희가 처리를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게 현재 군산 공장의 캐파입니다. 물론 이제 전처리 공장은 지금 해외로 확대하고 있는 거는 지금 계속 확대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헝가리 이번에 2공장 같은 경우는 5만 톤 정도로 확대를 지금 진행 중에 있고요.
Q. 그렇군요. 올해부터는 폐배터리를 지방자치단체에 반납해야 하는 의무가 사라졌는데요. 아무래도 민간에서 이제는 폐배터리를 한층 쉽게 조달받을 수 있게 됐다고요. 성일하이텍 입장에서도 일거리가 좀 많아질 것 같은데 어떤가요?
A. 보통 규제 철폐를 얘기하잖아요. 환경부에서 이런 결정을 내린 것에 대단히 감사하고 저희들도 기분이 좋죠. 이런 거죠. 어떤 얘기냐면, 지금까지는 전기차를 살 때 보조금을 받잖아요. 보조금을 받기 때문에 그 소유가 누구 거냐, 국가 거하고 계약이 되어있어요. 그럼 국가에 반납을 해야 되는데 국가에서 반납을 받았어요. 예를 들어서 사고가 났든지 뭐가 됐든지 어떻게 국가가 받는 받았는데 그다음에 처리할 수 있는 법의 규정이 없는 거예요. 지금 마련이 거의 끝났는데 규정이 없다 보니까 국가에서 창고비를 주면서 환경부에서 계속 보관하고 있는 거죠. 그게 2021년부터 판매된 것에 한해서는 이제는 그런 반납의 의무가 없어진 거죠. 저희가 2025년 정도 되면 한 2만 대 이렇게 환경부에서 폐배터리가 나올 거라고 예측을 합니다. 현재 성일하이텍은 현재 연간, 저희가 일단은 작업으로 처리를 하자면 연간 한 1만 대 정도는 처리할 수 있는 캐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재 25년 정도까지 대한민국에서 폐배터리가 나온다 하더라도 충분히 성일하이텍에서 커버가 가능한 거죠. 저희들은 국가에서 무조건 보관만 하고 있는 거에서 일단은 민간에 자율적으로 처리를 할 수 있게 한다고 그러면 이 시장이 더 활성화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MTN 리더 이야기 [파워인터뷰 화제人] 성일하이텍 이강명 대표
Q. 전기차 폐배터리 추출 과정이 궁금한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A. 전기차의 폐배터리가 일단 나왔다, 폐기돼서 나왔다, 그러면 방전을 해서 해체를 하고 그다음에 이제 공정들이 전 세계 업체마다 약간 달라져요. 물리적 전 처리를 하는 공정이 있고 저희 성일하이텍도 물리적 전처리를 하고요. 유미코아 같은 경우는 물리적 전처리가 아니라 파이로메탈러지(pyrometallurgy, 건식제련)라고 해가지고 그걸 녹이는 공정이 있고 이렇게 처리가 된 다음에 그러면 코발트 니켈 리튬이 함량이 높은 어떤 재료를, 블랙 파우더라고 하는 재료를 뽑아내요. 이거를 가지고 습식공정을 합니다. 코발트하고 니켈, 리튬을 분리하기 위해서는 어떤 공법이 들어가야 해요. 그거를 저희가 용매 추출이라는 공법이 들어가는데 황산에 녹여서 용매 추출이라는 공법을, 습식공법을 써서 다시 코발트 니켈 리튬 망간 카파를 일일이 하나씩 분리를 합니다. 그거를 가지고 황산코발트 황산니켈 탄산리튬을 만들어서 다시 배터리의 원료로 사용하는 거죠. 그러면 이게 완전히 순환형 구조를 가질 수가 있고요. 여기서 중요한 거는 물리적 전처리 하이드로메탈러지(Hydrometallurgy, 습식제련)의 습식공정을 사용하여 이 배터리를, EV 배터리를 처리한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Q. 배터리 재활용 공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고 하는데 각각 어떤 차이가 있고 또 성일하이텍에서는 어떤 공정을 채택하고 있는지 이 부분도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이거는 제련과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구상에 존재하고 있는 원소를 우리 인간이 사용을 합니다. 그 사용을 해서 뽑아내는 함량이 작은 것에서 뽑아내는 방식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파이로메탈러지라고 하는 건식 제련 공정에 있고요. 하이드로메탈러지라고 하는 습식공정을 하는 게 있습니다. 건식공정만 사용하는 게 있고 습식공정만 사용하는 게 있는데 저희들 폐배터리 재활용 공정은 건식과 습식공정이 같이, 반드시 습식공정이 들어가야 합니다. 그 이유는 코발트하고 니켈을 분리하기 위해서는 용매추출이라는 공법을 사용하지 않고서는 분리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습식공정이 반드시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런데 배터리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파이로메탈러지를 갔다가 하이드로메탈러지를 가는 거냐, 아니면 물리적 전처리 공정을 거쳐서 하이드로메타러지를 가는 거냐, 이 두 가지로 나누게 돼요. 여기서 이제 성일하이텍은 파이로메탈러지를 사용하지 않고 물리적 전처리 공정을 해서 습식공정을 가고 있는 겁니다. 그다음에 이제 유미코아 같은 경우는 물리적 전처리 공정이 아니라 파이로메탈러지, 파이로메탈러지는 뭐냐 하면 온도를 높여서 안에 있는 금속 물질을 메탈 상태로 만들어요. 메탈 상태로 만든 걸 가지고 황산에 녹여서 습식공정을 사용해서 코발트 니켈 각 원소들을 분리하는 거고요. 하이드로메탈러지는 복합재인 금속이 여러 개 묶여 있는 걸 황산이랑 물을 사용해서, 황산을 써서 물을 사용해서 다시 코발트 니켈 개별 원소를 분리하는 겁니다. 그래서 파이로메탈러지는 온도를 쓴다, 하이드로메탈러지는 물을 사용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성일하이텍은 이제 파이로메탈러지를 사용하지 않고 배터리 중에서, 배터리 안에 있는 것 중에서 카파 포일이 있고 알루미늄 포일이 있고 전해질도 있고 그다음에 양극재 음극재가 있는데 여기서 이제 카파 포일이나 알루미늄 포일을 1차적 물리적 전처리를 해서 분리를 하고요. 그러면 양극 물질과 음극 물질이 존재합니다. 그거를 블랙 파우더라고 그래요. 블랙 파우더를 가지고 황산에 녹여서 그거를 용매 추출이라는 공법을 써서 코발트 니켈 망간 알루미늄 카파 하나씩 분류를 하고요. 마지막에 저희가 리튬을 빼낸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제 그게 다시 배터리 재료업체로 저희가 공급을 하고 있다고 보십니다.
Q. 좋은 소식이 있다고요. 내년에는 국내 습식 3공장 준공 계획도 있다고 들었는데 언제쯤 진행이 되는지요?
A. 저희가 2020년도에 습식 2공장을 완공하고 4쿼터에서 지금 풀가동이 되어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벌써 이제 원료가 공장에 풀로 찼기 때문에 저희들 해외에 있는 전처리 공장이 여러 군데 계속 건설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료가 24년 정도에는 해외에 있는 전처리 공장 원료가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3공장을 지어야 하겠다, 그렇게 생각을 했고요. 3공장을 지으려면 이제 저희가 군산에 있는 새만금 단지에 저희가 일단 부지는 확보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현재 3공장 설계를 하고 있고요. 그런데 3공장을, 습식 제련 공장이라는 게 돈이 자금이 꽤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저희가 22년도에 IPO를 해서 그 자금을 가지고 3공장을 23년 말 정도에 완공 계획으로 지금 설계를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Q. 세계적으로 폐배터리 재활용을 사업화한 기업이 약 5곳으로 알려졌는데요. 이 중에서도 성일하이텍의 입지가 어느 수준인지 또 다른 기업 대비 성일하이텍만의 기술경쟁력은 무엇일까요?
A. 저는 현재까지 2000년대 2010년도부터 해서 배터리 리사이클 하는 업체가 한 5군데 정도 됩니다. 그게 이제 벨기에 유미코아. 다들 엄청난 거대 기업들인데 벨기에 유미코아, 중국에 코발트를 전 세계에 거래량을 좌지우지하는 화유, 그다음에 이제 중국의 GEM, 그다음에 CATL 산하에 있는 비럼프 그다음에 성일하이텍 이 5개 업체가 배터리, EV 폐리튬형 배터리에서 코발트 니켈 리튬 망간을 이제 풀 리사이클 한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런데 다들 굉장히 큰 기업들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수직 계열화 되어 있고 광산도 소유하고 있는 업체고. 저희하고는. 그 회사들은 매출이 20조 아니면 2조 3조 이렇게 되는 회사고 성일하이텍은 이제 1천억을 넘는 회사인데 기본적으로 경쟁이 안 되지만 성일하이텍이 가지고 있는 장점 대한민국이 배터리의 강자다, 그럼 대한민국 이 배터리 밸류체인이 있다, 그다음에 저희들은 소비자가 직접 있는 데, 그다음에 배터리 공장들이 있는 데로 직접 가서 전 세계적으로 흩어져 있는 배터리를 모을 수 있는 거점을 만들자. 그래서 해외로 전처리 공장 거점을 만들어서 가지고 있고 그럼 이제 그게 거대 기업들보다는 저희들은 전처리 공장을 1만 톤 규모로 작게 이렇게 해서 각 거점별로 지금 해나가고 있기 때문에 그게 저희들의 강점이라고 볼 수 있고요. 대기업들은 조직이 조금 비대해지니까 저희들은 일단 규모에 맞게 개별 원소를 배터리 해체 방전 그다음에 저희들만의 방식으로 노하우를 계속 지금 쌓아가고 있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Q. 글로벌 폐배터리 시장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한데요. 또 앞으로 이 시장이 얼마나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계시는지요?
A. 글로벌하게 자동차 산업을 먼저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자동차가 연간 9천만 대에서 1억 대가 팔린다. 이게 앞으로 얼마나 전기차하고 PHEV 하이브리드로 바뀔 건지 요새 계속적으로 신문에 보도가 되고 있잖아요? 오늘 나온 신문의 예를 들어서 7월 달에 EV가 전 세계에 46만 대가 팔렸다, 그럼 일년에 합쳐서 한 600만 대가 팔릴 거다, 거기서 이제 PHEV 하이브리드 하게 되면 이제 1천만 대 정도가 팔린다, 현재 2021년도에. 이게 앞으로 25년 30년도에 가서 보통 어떻게 내다보냐면 2천만 대 3천만 대 길게 35년 이렇게 갈 때는 4천만 대 5천만씩 팔릴 거다, 그러면 그 자동차가 팔린 것만큼 10년 후에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이 돌아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2020년 21년도에 팔린 것들이 25년 30년도에 리사이클링 시장으로 나올 때 현재 대부분의 예측 하는 보통 그런 기관들에서는 한 180억 불 정도 시장이 되지 않겠냐,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거기에 맞게 180억 불, 그러면 연간 1천만 대 정도, 이게 25년 30년 사이에 나올 때 그러면 저희가 세계 거점 만들어서 저희들 규모를 확대해야 하겠죠. 시장은 대단히 크더라고요.
MTN 리더 이야기 [파워인터뷰 화제人] 성일하이텍 이강명 대표
Q. 성일하이텍의 해외 공장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유럽부터 아시아까지 다양하게 있는데 구체적으로 해외 진출 현황과 계획에 대해서 알려주시죠.
A. 저희가 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지금 구상을 하고 있는 게 군산에 대한민국에다가 메인 핵심을 놓고 그다음에 원료 조달을 각 나라의 거점을 만들어서 원료 조달을 해서 한국에 가져와서 저희가 재료를 해서 한국의 배터리 재료 업체들에 납품을 하겠다, 이런 구상을 가지고 이 사업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명명을 한 게 한국에 있는 습식공장을 하이드로센터라고 놓고 그게 지금 1하이드로센터, 하이드로 센터2. 그다음에 이제 한국에 있는 리사이클링 폐배터리를 수집을 하고 해체하고 파분쇄하는 거를 전처리하는 공장을 저희가 리사이클링파크라고 명명을 지었고요. 그래서 한국의 리사이클링파크1. 그래서 이제 한국의 인구가 5천만 되고 지역이 작기 때문에 하이드로센터에서 지을 원료가 다 안 나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시작을 한 게 말레이시아에 진출을 했고요. 그래서 리사이클링파크를 또 말레이시아에 놓고 그다음에 인도에다가 진출해서 지금 이제 가동을 하고 있고요. 중국에도 리사이클링파크를 하나둘 지금 운영을 하고 있고 헝가리도 1공장을 지어서 이제 캐파가 넘어서가지고 21년 7월 달에 리사이클링파크2를 만들었고 지금 폴란드 라이센스를 받았고 이제 내년 6월 월 정도에 폴란드 리사이클링파크를 완공을 하고요. 그다음에 미주 쪽에 지금 조지아에 지금 이제 부지를 물색하고 있다, 라고 봅니다. 그래서 현재 5개 국가에 6개의 리사이클링파크를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하이드로센터를 2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25년 도에는 이걸, 한 25에서 30년까지 리사이클링파크를 25개 정도로 늘리고 하이드로센터를 한국에 하나 더 늘리고요. 미국하고 유럽에 한 군데씩 늘려서 저희가 운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Q. 최근에 국내 배터리 3사는 물론 GS건설, 포스코 등 여러 기업들이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에 관심을 두고 있죠?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텐데 성일하이텍만의 경쟁력 대비 전략은 무엇인가요?
A. 저희들은 이제 일단 10여 년에 배터리 리사이클링을 해왔고 개별 원소를, 6개 원소를 지금 저희가 다 회수를 하고 있고 그러면 이제 개별 원소 하나하나씩 개발을 해서 제품으로 나오기까지 적어도 1-2년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다른 타 회사들보다 일단은 3년 - 5년 정도 앞서 있다, 라고 저희들은 자부심을 갖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이제 타 업체들이 지금 이제 하이드로, 습식공장을 짓고 있는데 저희들은 이제 습식공장이 이제는 규모의 경제, 그래서 향후 3공장은 이제 1만 톤 정도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그다음에 거기에 대한 이 리사이클링은 또 원료의 확보가 가장 중요합니다. 컬렉션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해외 공장을, 리사이클링파크를 한 6개 운영을 하기 때문에 타 업체들이 진입을 한다 하더라도 그만큼의 저기까지 오기에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저희들 일단 경쟁력이 있을 거라고 보고요. 그 사이에 저희들 기술에 대한 그다음에 지금까지 용매 추출 관련, 개별 원소에 관련들 그다음에 전처리하는 공정 관련해서 특허도 내고 이제 기술도 한층 업그레이드를 시키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저희들은 자신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향후 이게 몇 년 되면 열 몇 개 업체가 다 생존에 살아남기는 어렵지 않겠냐, 결국은 이제 한 한국에서 2-3개 3-4개 정도가 살아남지 않겠냐, 저희들은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Q. 내년에는 기업 공개 즉 IPO 계획 중이라고 들었는데요. 이제 곧 상장 준비로 옆에 한국거래소에 자주 오시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구체적으로 내년 언제 시점에 어느 시장에 좀 들어갈 계획을 갖고 계시는지요?
A. 배터리 산업이라는 게 지금 저희뿐만 아니라 배터리 제조 회사들도 그렇고 자동차 회사들도 그렇고 대부분 이제 EV와 관련돼서 이제 선투자를 하지 않으면 살아남기가 어렵다. 그래서 이제 선투자를 지금 2공장까지는 어떻게든 이제 투자자들이 해서 투자를 했는데 다음 3공장을 짓다 보니까 2공장이 저희가 640억 정도 들어갔는데 3공장은 한 1,200억 들어가요. 저희들 성일하이텍에서 돈을 번 걸로는 감당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IPO를 가야 되겠다, 해서 코스닥에 상장을 지금 계획을 하고 있고요. 10월 달에 저희가 신청을 해서 내년 2쿼터, 2분기에 IPO에 진입을 해서 그 자금을 가지고 저희가 이제 3공장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성일하이텍의 중장기 로드맵과 비전까지 말씀해 주시죠.
A. 저희가 이제 2000년도에 이 사업을 할 때 저희가 이제 동업을 이렇게 시작을 할 때 어떻게 우리 능력이 그렇게 많은 사람도 아니고 그래서 보통 사람들이 만들어갈 수 있는 거를 해보자, 그게 시작한 게 이제 유한자원을 무한자원으로 만들 수 있는 게 있다, 이게 리사이클링이다, 그런 미션을 가지고 시작을 했고요. 20년도 2공장을 만들면서 이전에 비전을 저희가 했는데 그게 이제 어느 정도 완성이 되었다 이제. 그래서 2030년까지 새로운 어떤 직원들하고 합쳐서 비전을 만들어보자 그래서 로드맵을 짠 게 그린 머티리얼 매출 1조 by 2030이라고 저희가 이제 정했습니다. 2030년까지 그린 머티리얼, 그러니까 배터리를 리사이클링을 해서 코발트 니켈 망간 카파 리튬을 가지고 매출 1조 원을 달성하겠다, 그걸 다시 배터리 원료로 공급해서 1조 원을 달성하겠다, 해서 저희가 그 비전을 만든 거고요. 그래서 그거를 만들기 위해서, 그럼 그린 머티리얼을 매출 1조를 2030년까지 만들기 위해서 저희가 이제 어떤 로드맵을 갖고 있느냐.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하이드로센터를 각 대륙의 거점별로, 지금 보통 보면 한국, 중국, 미국, EU 다 이제 블루카가 되고 있기 때문에, 저희도 중국에는 리사이클링 업체들이 지금 강자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진입하기는 조금 어렵고요. 리사이클링파크는 만들었지만. EU에 하이드로센터 짓고 미국에 하이드로센터를 짓고 한국에 하이드로센터 세 군데를 운영을 해서 저희가 자동차 100만 대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를 키워서 매출 1조에서 1조2천억을 한다, 그런 로드맵을 가지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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