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라이프스타일 '미공' APP웹사이트에서 오는 18일부터, 수면 전문 브랜드 '삼분의일' 브랜드 주요 상품을 구독서비스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미공은 국내 최초 가구 구독 플랫폼으로, 가구부터 조명·인테리어 소품을 12~60개월 구독으로 제공하며, 동시에 구독 상품에 대한 복원·무료 회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분의일은 다년간 연구된 최적의 매트리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매트리스 100일 체험서비스, 품질대비 가성비의 가격정책을 기반으로 매트리스 시장에 혁신을 가져왔다고 평가받았다. 최근 침구, 스마트 매트리스 커버 등 다양한 상품을 통해 슬립테크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가구구독 미공과 협업하게 된 삼분의일은 한샘·시몬스와 같이 '매트리스 구독'으로 좀 더 쉽고 편리하게 고객에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 기존 매트리스 렌탈 서비스 계약기간이 5~6년으로 긴 데 비해, 미공의 매트리스 구독 서비스는 최소 12개월부터 구독이 가능하다. 또한 삼분의일이 매트리스 제작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 출시한 신상 소파도 미공에서 구독으로 선보인다.
고객들은 삼분의일에서 진행하는 기존 매트리스 100일 체험, 소파 14일 체험 등 혜택을 '미공'에서 동일하게 적용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 미공 플랫폼이 제공하는 케어서비스와 마찬가지로 삼분의일 구독 상품 또한 미공 케어팀이 직접 정기 방문하여 먼지 제거·UV 살균 서비스 및 커버 교체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해라이프스타일 김남석 대표는 "이번에 '삼분의일' '무인양품'과 같은 브랜드들이 연이어 '미공'에 입점하면서 젊은층의 고객들이 급증했다"며 "고객들이 더 풍성하고 합리적인 구독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공급사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서비스를 추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