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9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전자 전시회 'CES 2024'에서 LG전자 부스를 방문했다. 최 회장은 LG전자의 투명 올레드(OLED) TV와 스마트 솔루션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전시관에 10분 이상 머물렀다.
최 회장은 LG전자가 새로 선보인 미래형 모빌리티(이동 수단) 콘셉트 '알파블'에 관심을 보였다. '알파블'을 직접 타 보거나, "LG가 차를 만드느냐"고 질문하기도 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9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전자 전시회 'CES 2024'에서 LG전자 부스를 방문했다. 최 회장은 LG전자의 투명 올레드(OLED) TV와 스마트 솔루션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전시관에 10분 이상 머물렀다.
최 회장은 LG전자가 새로 선보인 미래형 모빌리티(이동 수단) 콘셉트 '알파블'에 관심을 보였다. '알파블'을 직접 타 보거나, "LG가 차를 만드느냐"고 질문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