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이즈, '2025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박새롬 기자
2025.04.30 16:18
사진제공=아이티이즈

디지털 전환 전문기업 아이티이즈(대표 배도연)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2025년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아이티이즈는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중소·중견기업에 맞춤형 컨설팅, 전문 교육, 기업 진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 사업은 SW(소프트웨어)·AI(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전환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 디지털 혁신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수요기업은 최대 5800만원 한도 내에서 바우처를 받아 디지털 전환, 기술 도입, 현장 적용, 마케팅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아이티이즈 관계자는 "당사는 공급기업으로, 수요기업과 함께 과제를 기획·제안하고 심사를 거쳐 지원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기업과 협업하면서 맞춤형 디지털 전환 전략 수립, 현장 적용, 전문인력 양성 등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도연 아이티이즈 대표는 "이번 선정은 아이티이즈의 기술력과 컨설팅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산업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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