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허브, 피트니스 센터 '버핏그라운드' 7개 지점 입점

박새롬 기자
2025.06.27 07:40
사진제공=바인허브

프리미엄 뉴트라수티컬 브랜드 바인허브가 피트니스 센터 버핏그라운드 7개 지점에 입점했다고 27일 밝혔다.

바인허브는 버핏그라운드 가산점, 광화문점, 삼성점, 신도림점, 역삼점, 판교점, 도곡점에 입점했다. 올해 안에 5개 지점을 추가해 총 12개 지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바인허브 측은 버핏그라운드의 브랜드 방향성과 자사 멀티 이펙트 다이어트 제품 '버닝온'의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했다. 버핏그라운드는 운동을 지속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피트니스 센터다. 버닝온은 대사순환 및 기초대사량 증가, 체지방 감소를 돕는 제품이다.

바인허브 관계자는 "천연 식물과 약재, 기능의학 전문성을 결합해 건강·웰니스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식욕 억제 등 체중 감량 제품뿐 아니라 버닝온과 데일리 플랜트 프로틴 등 운동 효과를 높이는 제품도 보유했다"고 말했다.

버핏그라운드는 운동한 만큼 보상을 제공하는 리워드 생태계 기반의 피트니스 공간이다. 게이미피케이션 바탕의 유산소 운동, 다양한 웨이트 기구 및 레슨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바인허브 관계자는 "이번 입점으로 많은 회원에게 노출되면서 브랜드 및 제품 체험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했다.

한편 바인허브는 이번 입점을 시작으로 프리미엄 헬스장, 필라테스, 바레 등 피트니스 플랫폼과 전략적 제휴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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