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산가, 산업현장 대상 '미네랄 쏠티' 공급 확대... 폭염에 미네랄 보충 '도움'

고문순 기자
2025.07.25 16:49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며, 산업현장 근로자들의 체력 저하와 온열질환 예방이 안전관리의 주요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건설, 물류, 조선, 환경미화 등 고온 노출이 잦은 업종에서는 단순한 수분 보충만으로는 전해질 불균형에 따른 탈진과 저나트륨혈증 등을 막기 어렵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사진제공=인산가

죽염종가 인산가는 이러한 수요에 대응해, 온열노동자 산업체를 대상으로 '미네랄 쏠티' 공급을 본격 확대하고 있다.

'미네랄 쏠티'는 동해 1,050m 심층 해양암반수에 인산가의 9회 죽염을 더해, 수분과 미네랄을 동시에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리미엄 미네랄 워터이다. 총 염도는 0.5% 수준으로 조정하고, 칼슘·마그네슘·칼륨 등 60여 종의 미네랄 성분은 그대로 유지해 여름철 전해질 균형까지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제품 공급은 인산가가 시공 중인 항노화지역특화농공단지 건설현장을 시작으로 본격화됐다. 이 현장의 시공사인 선진도시건설이 운영하는 제주 지역 현장에도 공급이 진행 중이며, 건설업 외에도 물류, 조선소 등 타 산업군과의 공급 협력도 논의 중이다.

인산가는 "고온 환경에서는 단순히 물만 마시는 것으로는 부족하다"며, "미네랄까지 함께 보충하는 음용 전략이 근로자의 컨디션 유지와 작업 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인산가는 이번 여름 산업체 대상 미네랄 쏠티 대량 구매 고객에게 현장 음료 보관용 냉장고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인산가 관계자는 " 더운 날씨 속 근로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한 기업이라면 이번 이벤트 참여를 통해 근로자 복지와 안전관리를 동시에 챙겨볼 수 있다"며 "기업·기관 대상 대량 공급 및 이벤트 관련 자사로 문의 바란다"고 전했다.

미네랄 쏠티 등 인산가 제품은 현재 온라인몰과 전국 직영점, 대표번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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