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LG에너지솔루션은 추석 연휴 이후부터 필수 인력 중심의 미국 출장을 단계적으로 재개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한미 워킹그룹 회의에서 단기 상용(B-1) 비자, 전자여행허가(ESTA) 소지자가 미국 공장에서 장비의 설치·점검·보수 활동이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함에 따른 조치다. 독자들의 PICK! '86세' 전원주, 33세 몸짱남 가슴 더듬더듬…"성희롱" 시끌 '암 투병' 이혜영, 추적검사 결과…"아직 완치는 아니지만" 장윤정, 도경완과 이혼·사망설까지…영정 사진 '분통' "노출 연기에 유흥주점 끌려다녀"…사라진 여배우, 배달원 된 근황 '사생활 논란' 황정민 "아내에게 진다…야한 장면 안 찍어" 발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