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6일 김포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소송에서 대법원이 '재산분할 1조3808억원' 원심판결을 파기환송한 것과 관련해 "법원의 판단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최경민 기자
2025.10.16 17:58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16일 김포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소송에서 대법원이 '재산분할 1조3808억원' 원심판결을 파기환송한 것과 관련해 "법원의 판단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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