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경험은 콘텐츠가 되고, 콘텐츠는 곧 수익이 된다." 오간지프로덕션은 문화정원아트홀과 개인의 지식과 경험을 실질적인 수익 자산으로 전환하기 위한 독보적인 비즈니스 모델 설계 전략을 공개하는 강연콘서트를 공동 주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11월 8일(토) 오후 2시 서울 금천구 문화정원아트홀에서 열리는 '오!컬쳐프로젝트 8회-돈 버는 탑클래스 퍼스널 브랜딩'은 콘텐츠 창작(글쓰기), 상품화(강연), 그리고 확산(SNS)에 이르는 '3단계 수익화 프로세스'를 단 한 번에 습득할 수 있는 강연이다.
△전 대통령 연설비서관 출신의 글쓰기 고수 강원국 작가 △브런치 3회 대상 수상작 '강연의 시대'의 저자이자 강연 전문가인 오상익 오간지프로덕션 대표 △75만 팔로워 채널 '성공한스푼'을 운영하는 김윤동 바이젠 대표 등 각 분야를 선도하는 3인이 연사로 나선다. 세 전문가는 글쓰기, 강연, SNS라는 상이한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콘텐츠의 '본질적 가치'에서 '지속가능한 현금 흐름'에 이르는 실질적인 수익 구조를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글쓰기 → 강연 상품화 → SNS 확산'이라는 명확한 수익화 경로를 중심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자신의 경험을 체계적인 수익 구조로 설계할 수 있는 실전적 로드맵을 확보하게 된다.
1단계: 콘텐츠의 근간 '글쓰기' - 강원국 작가
전 대통령 연설비서관 경험을 바탕으로 고가치 강연 콘텐츠로 확장 가능한 글쓰기 역량의 본질을 전수한다.
2단계: 지적 자산의 '강연 상품화 및 브랜딩' - 오상익 대표
개인의 전문 경험을 시그니처 강연 상품으로 기획·구조화하는 실전적 수익 전환 전략을 제시한다.
3단계: 수익 파이프라인 극대화 'SNS 확산 전략' - 김윤동 대표
75만 팔로워 채널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질적 매출 성과로 직결되는 콘텐츠 전환 및 확산 전략을 공개한다.
오상익 오간지프로덕션 대표는 "대부분의 퍼스널 브랜딩 강의가 특정 채널에만 집중하는 한계를 보이는 반면, 이 강연콘서트는 글쓰기를 기반으로 강연과 SNS를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콘텐츠 기반 수익화의 완벽한 3각 편대'를 구축하는 방법론을 제시한다"고 강조하며 "경험을 수익 파이프라인으로 전환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필수적인 전략적 로드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혜성 문화정원아트홀 실장은 "개인의 독보적 콘텐츠가 곧 자산으로 치환되는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여 기획했다"며 "참가자들이 각자의 콘텐츠를 수익 구조로 전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핵심 노하우를 심도 있게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돈 버는 탑클래스 퍼스널 브랜딩
일시: 2025년 11월 8일(토) 오후 2시~5시
장소: 문화정원아트홀
출연진: 강원국 작가, 오상익 대표, 김윤동 대표
주최: 문화정원아트홀·오간지프로덕션
예매: 놀티켓(NOL 티켓) (선착순 30명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