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포테이토, 갤러리아 광교 팝업스토어 오픈

허남이 기자
2025.11.24 17:47

앵그리포테이토가 지난 11월 21일부터 12월 4일까지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점에서 브랜드 고객 경험 확대를 위해 패스트푸드를 캐주얼하게 재해석한 콘셉트의 팝스토어를 운영한다.

앵그리포테이토 갤러리아 광교 팝업스토어 / 사진제공 = 스낵토리

앵그리포테이토는 '100% 생감자로 내 맘대로 커스텀'이라는 슬로건 아래, 이미 만들어진 제품을 고르는 것이 아닌, 소비자가 자신만의 스타일로 개성을 살린 '맞춤형' 제품을 제공한다. 냉동이 아닌 신선한 생감자로 남녀노소 모든 고객의 취향을 저격하는 패스트 캐주얼 트렌드를 반영한다.

앵그리포테이토는 순수 생감자로 튀겨낸 감자튀김 위에 셀프 소스바에 준비된 9가지 소스를 고객이 취향에 따라 원하는 만큼 고르고 다양한 토핑을 선택하여 고객이 직접 메뉴를 커스텀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앵그리포테이토의 메뉴 중 감자튀김을 쉐이크에 찍어먹을 수 있게 구성한 '포-쉑'은 신선한 조합으로 고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즉석에서 썰어서 바로 튀겨 만드는 앵그리 감자칩은 개장 후 2시간 만에 품절되기도 했다.

앵그리포테이토 갤러리아 광교 팝업스토어 / 사진제공 = 스낵토리

앵그리포테이토 브랜드 기획을 맡은 엠브로컴퍼니 임형재 대표는 "앵그리포테이토는 브랜드 투명성을 지키는 것이 핵심"이라며 "제조 과정, 원재료, 작업환경, 장인 정신 등을 숨기지 않고 공개하여 고객 신뢰와 호감을 얻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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