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밥캣코리아, 협력사에 맞춤형 안전물품 1만개 지원

기성훈 기자
2025.12.18 14:41
박형원 두산밥캣코리아 사장(오른쪽 다섯번째)이 18일 인천 본사에서 열린 ‘협력사 안전물품 전달식’에서 주요 협력사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두산밥캣

두산밥캣코리아는 전국 협력업체 61곳을 대상으로 2억원 상당의 안전보건용품 및 보호구를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된 품목은 방진 마스크, 방독 마스크 및 필터, 안전장갑, 안전화, 소화기, 구급함, 방한용품 등 약 1만개에 달한다.

박형원 두산밥캣코리아 사장은 "협력사 근로자의 안전은 두산밥캣코리아의 지속가능경영을 지탱하는 핵심 가치" 라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함께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