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규 에리텍 대표(사진 오른쪽)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음식물 폐기물 활용 제품 개발 부문으로 'K-스타트업대상'을 받고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에리텍은 일상의 잔여물을 자원으로 바꾸는 자원순환 소재 기업이다. 폐 전분을 가소화해 열가소성 전분 기반의 친환경 접착제와 바이오 고형연료를 개발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폐기물·소재·제품으로 이어지는 순환 솔루션으로 폐기물 문제를 기술로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