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재 캠토 이사(사진 오른쪽)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 시상식에서 11년 연속상으로 '진로교육' 부문 'K-교육대상'을 수상하고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와 기념사진을 촬영 중이다.
캠토는 16년 업력의 진로교육 전문기업이다. 1만여 명의 교사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전국 중고등학교 80% 이상 학교에서 누적 350만 명의 학생에게 진로캠프 및 교육용 콘텐츠를 제공해 왔다. 최근엔 전국 250여 개 학교에 디지털 교육 게시판을 구축, 매일 10만 명의 학생에게 디지털 교육 콘텐츠를 송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