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핀, '2026 상반기 나라장터 상생세일' 참가…에코텀 텀블러세척기 할인

이동오 기자
2026.03.03 17:27

텀블러세척기 전문기업 ㈜돌핀은 조달청이 주관하는 '2026 상반기 나라장터 상생세일'에 참가해 자사 제품을 최대 15%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8일부터 4월 21일까지 약 5주간, 한정 수량 700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진제공=돌핀

나라장터 상생세일은 공공기관의 예산 효율성과 중소기업 제품 구매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돌핀은 이번 참여를 통해 자사의 대표 제품인 '에코텀' 텀블러세척기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돌핀이 창사 이례 처음으로 할인 판매를 진행하는 것이다. 텀블러 및 다회용컵을 1개~최대 3개까지 동시에 세척할 수 있는 에코텀 3종의 제품 모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에코텀' 텀블러세척기는 최근 온실가스 저감 및 자원 절약 기술을 인정받아 녹색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텀블러와 다회용 컵 사용을 활성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일회용 컵 사용 감축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공공기관 및 기업의 ESG 실천을 지원할 수 있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에코텀은 약 85℃의 고온수와 친환경 세제를 사용해 위생적인 세척이 가능하며, 컵은 물론 뚜껑과 빨대까지 약 45초 만에 동시에 세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신 트렌드에 맞춘 1.2L 대용량 텀블러까지 세척이 가능해 다양한 사용자 환경에 대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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