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섭 엘리오 대표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6 제12회 대한민국 산업대상'에서 '만성 난치성질환 혁신신약' 부문으로 'K-R&D대상'을 비대면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엘리오는 만성 난치성 질환 혁신신약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동맥경화 신약인 경구용 PCSK9(전구단백질 전환효소 섭틸리신/켁신 9형) 억제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회사 측은 "최근 중국 건강기능식품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며 "국내외 화장품 및 반려동물용 크림 시제품 개발을 완료하는 등 다양한 기능성 소재 분야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