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컴퍼니(대표 김범진)가 '2026년 AI 통합 바우처(클라우드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7년 연속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AI 통합 바우처(클라우드 바우처) 지원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지원하고 디지털 전환 촉진 및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60개 수요기업이 선정되며, 선정된 기업은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료 및 컨설팅 비용을 포함해 총비용의 최대 8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4월 21일 오전 11시까지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포털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수요 기업은 타이거컴퍼니의 AI 올인원 업무 플랫폼 '티그리스'를 최대 80%까지 지원받아 도입할 수 있게 된다. 타이거컴퍼니는 7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며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과정에 걸친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타이거컴퍼니의 AI 올인원 업무 플랫폼 티그리스는 AI, 메신저, 캘린더, 이메일, 전자결재, 드라이브 등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툴이다. 사용자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과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업무와 소통을 진행할 수 있다.
티그리스 AI+를 통해 더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협업을 지원한다. Gemini, ChatGPT, Claude, 구축형 LLM 등 최신 AI 모델을 기반으로 업무 자동화, 맞춤형 AI 봇 등 조직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