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진=머니투데이 한화솔루션은 17일 유상증자 규모를 기존 약 2조4000억원에서 1조8000억원으로 정정했다고 공시했다. 당초 1조5000억원을 배정했던 채무상환 자금을 9000억원 수준으로 줄였다. 시설자금은 종전과 같이 9000억원이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016명 읽는 중 1'전원일기 장남' 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2"딸이 무슨 죄"…학폭 의혹 부인한 차예련, 가족 향한 우려 3"미안하다"...오지명, '60년 절친' 최불암 보내며 눈물 4"아버지와 아들?"...이승철·우즈, 특별한 인연 5황희찬, 손흥민 하이파이브 외면하고 '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