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월드마켓(대표 박두성)이 2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2026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고객만족(수입 과일 유통)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경영 혁신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높인 기업을 발굴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월드마켓은 전 세계에서 엄선한 수입 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며,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한 유통 기업이다. 특히 신선도와 당도, 원산지 관리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상품을 선별하고, 이를 기반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월드마켓은 2004년 필리핀 파인애플 수입을 시작으로 품질 제일주의를 바탕으로 성장해온 ㈜월드무역의 유통 노하우를 기반으로 2019년 새롭게 론칭된 브랜드다. 20년 이상 축적된 오프라인 유통 경험과 청과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품질과 가격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반영하며 빠르게 성장해왔다.
업체는 수입 단계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해외 산지 소싱과 직수입을 통해 프리미엄 고품질 과일을 확보하고, 국내 소비자에게 보다 신선한 상태로 공급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자체 물류 시스템과 과일 전용 포장 기술, 전문 검수팀을 통한 3단계 품질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며 상품의 신선도와 완성도를 높였으며 이를 통해 고객이 기대하는 품질 기준을 지속적으로 충족시키며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박두성 대표는 "좋은 과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며 "월드무역에서 이어온 품질 중심의 유통 철학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품질 관리와 가격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