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 미국세무회계(대표 서지민)가 머니투데이 '2026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미국(공인)회계사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기술·경영·제품 혁신을 통해 뛰어난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에이플러스 미국세무회계(APL US Tax & Accounting Services, 이하 에이플러스)는 미국 세무·회계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고객들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에이플러스는 미국 본토와 한국은 물론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 세무회계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해외금융계좌 신고 및 소득세 신고, 자진신고 간소화 절차, 미국 부동산 양도소득세 컨설팅, 미국 법인 설립 및 운영 서비스 등 개인 고객부터 법인 고객까지 폭넓은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특히 에이플러스는 대면 업무뿐 아니라 온라인 기반 비대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고객 요청에 따라 필요한 서류 리스트를 안내하고, 조율된 일정에 맞춰 서비스를 진행하며, 업무 완료까지 이중·삼중의 검수 절차를 거쳐 정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언택트 환경에서도 100% 업무 진행이 가능한 시스템을 마련해 국내외 고객 접근성을 강화했다.
서지민 대표는 2006년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공인회계사 자격을 취득했다. 이후 미국 현지에서 쌓은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례의 미국 세무·회계 서비스를 수행하며 전문성을 축적해 왔다.
서지민 대표는 "대한민국을 넘어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지역과 국가를 초월해 전 세계 고객들과 함께 성장하는 에이플러스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