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에르코스(대표 김슬기)의 영·유아식 브랜드 '루솔'이 머니투데이 '2026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에서 유아동 부문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은 각 산업 분야에서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을 실현한 우수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에르코스는 자체 브랜드 루솔을 통해 국내 유아동 식품 시장, 특히 이유식 분야에서 선도적 입지를 구축해왔다. 성장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제품 개발과 엄격한 품질 관리 시스템을 운영해 부모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신뢰를 이끌어내고 있다.
최근에는 '바로밀 덮밥소스 짜장·카레'를 실온 보관이 가능한 멸균 제품으로 리뉴얼 출시했으며 가자미살을 활용한 생선 이유식 라인업도 확대했다. 3·4단계 생선 이유식 4종과 '루솔 바로한끼 흰살생선토핑'을 선보이며, 생선 손질과 조리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메뉴 다양성에 대한 부모들의 요구를 반영했다.
바이오 헬스케어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바이오 소재 전문기업 웰레스트와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농산물 원료 기반 키성장 기능성 신소재 '총백귀리혼합물(WCO31)'의 독점 사업권을 확보했다.
아울러 '루솔 굿케어' 라인을 중심으로 영유아, 키즈, 여성, 패밀리 등 대상별 건강기능식품 포트폴리오를 체계화하며 강화하고 있다. 성장·면역·장 건강부터 피부·간·에너지 케어까지 기능별 제품군을 확장하며 가족 단위 종합 헬스케어 브랜드로의 전환을 추진 중이다.
아동 지원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본부와 함께 위기영아를 위한 이유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잡힌 식생활을 돕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