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반려동물용품 브랜드 피카노리가 반려견 유모차 신제품 '위니 하이브리드'를 출시했다.
'위니 하이브리드'는 분리형과 일체형 구조의 장점을 결합한 제품으로, 반려견과 보호자 모두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당 제품은 분리형 캐리어 기능을 통해 차량 이동 및 실내 활용이 가능하며, 일체형 폴딩 구조를 적용해 별도 분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접고 펼 수 있다. 또한 들어 올리지 않고도 이동 가능한 캐리어 모드를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했다.
주행 성능도 한층 개선했다. 4륜 볼베어링과 서스펜션을 적용해 안정적인 주행감을 제공하고,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해 경량성과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여기에 내부 쿠션과 PU 에어리스 타이어를 적용해 반려견의 승차감까지 고려했다. 180도 개방형 캐노피 설계를 통해 넓고 개방감 있는 탑승 환경을 구현, 반려견이 보다 자유롭게 외부를 조망할 수 있도록 했다.
피카노리는 이번 제품 개발 과정에서 8천 건 이상의 고객 리뷰를 분석해 불편 요소를 제품에 반영했으며, 사용자 중심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