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은 30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설명회에서 "북미 지역 내 ESS 수요는 용량 기준 전력망 중심으로 2030년까지 연평균 20%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며 "반면 중국 업체들의 시장 진입이 제약돼 있고 제한적인 비중국 업체들의 현지 생산 역량을 감안해 보면 미국 현지산 공급 부족은 2030년까지는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한나 기자
2026.04.30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