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224,250원 ▼1,750 -0.77%)는 30일 진행한 2026년 1분기 실적발표에서 "파운드리 사업은 최근 AI(인공지능)와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라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되면서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턴키로 확보하려는 고객 수요가 뚜렷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시장 변화에 발맞춰 다수의 AI, HPC 대형 고객사와 2나노 협력 논의를 활발히 진행 중이며 일부 고객과는 가까운 시일 내에 가시적 성과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