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30일 1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을 통해 "이란 사태로 포스코 철강 사업이 영향을 받고 있다"며 "환율, 유가 상승에 따른 원료 운임비 상승, LNG 가격 상승 등"이라고 말했다.
이어 "판매가격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포스코 철강의 경우 국가기간 산업이기에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 신중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포스코는 30일 1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을 통해 "이란 사태로 포스코 철강 사업이 영향을 받고 있다"며 "환율, 유가 상승에 따른 원료 운임비 상승, LNG 가격 상승 등"이라고 말했다.
이어 "판매가격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포스코 철강의 경우 국가기간 산업이기에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 신중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