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오대일 기자 =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총파업 예고 시한을 이틀 앞둔 19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2일차 오후회의를 마친 후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9/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세종=뉴스1) 오대일 기자 삼성전자 독자들의 PICK! "생활고에 베드신 찍었는데" 잘나가던 여배우 잠적 이유 "저 시집가요" '서준맘' 박세미, '배우급' 예비신랑 얼굴 공개 홍혜걸 페북 글 파장…아내 여에스더 "사업 접는 수밖에" 거실에 소변, 자기 뺨 때리는 남편...아내가 찍은 영상 '충격' 48세 원빈 '단발머리' 근황 포착...'아저씨' 이후 16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