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는 'BYD 안전의 달'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BYD 오토(Auto) 서비스센터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실제 서비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 위험 요소에 선제 대응하고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캠페인 기간 '안전이 최우선, 예방으로 완성'이라는 사후관리(AS) 슬로건 아래 안전 이론 교육,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침수 및 방전 상황 등 위험 배터리 처리 방법, PPE(Personal Protective Equipment, 개인안전보호구)의 종류와 올바른 착용 방법, 이상 차량 및 배터리 식별과 조치, 소화기 및 소화포 사용법 등을 배웠다.
이와 함께 응급처치 실습 교육을 시행하고, 서비스 센터 내 안전 시설 및 장비 점검을 병행해 필수 보호구 구비 상태와 현장 내 잠재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BYD코리아 관계자는 "서비스 현장의 안전 및 기술 전문성은 고객 신뢰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요소"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캠페인과 역량 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