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는 사계절 내내 일상 속 체취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소취 기능성 원사 '데오쉴드(DEO Shield)'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데오쉴드'는 원사 자체에 소취 기능을 적용해 냄새 원인 물질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소재다. 반복 세탁 후에도 기능이 유지되는 뛰어난 내구성을 갖췄다.
또 지난해 도레이첨단소재가 출시한 냉감 원사 '스노렌(SNOLENE)'과 최종 제품 용도에 맞게 혼용할 경우 냉감성과 쾌적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도레이첨단소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기능성 소재 확대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했다.